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20대 여순경, 소아암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23 220.149.182.235
2019-01-30 16:36:17
20대 여자 경찰관이 소아암을 앓는 환자를 위해 2년간 길러온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포항 남부경찰서 송도지구대에 근무 중인 문태현 순경(29). 문 순경은 24일 2년간 기른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문 순경은 2년 전 인터넷을 통해 소아암 환자에게 기증하는 가발 하나를 만들려면 30명 이상 모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머리카락을 길러왔다. 머리카락 기부는 자연 모발만 가능해 그동안 파마와 염색도 하지 않고 힘들게 투병하는 환자를 생각하며 불편을 참았다. 문 순경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픈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 계속 머리카락을 길러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0]

열기 닫기

고민 상담란

고민 상담란

고민 상담란 바로가기

기부방법 안내

기부방법 안내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기부방법 안내
- 굳이 자르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감거나, 말릴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나 쓰레기통에 무심코 버려지던 25cm이상의 머리카락을 모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어린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건네주는 아주 작은 사랑 나눔 - 어머나!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어머나 운동 기부신청서 바로가기

인증서 발급

인증서 발급

정보를 입력하시면 상담원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김**님이 문의하셨습니다.
    2019-02-20
  • 안**님이 문의하셨습니다.
    2019-02-20
  • 노**님이 문의하셨습니다.
    2019-02-18
  • 조**님이 문의하셨습니다.
    2019-02-17
인증서 발급 바로가기

오시는 길

오시는 길

문의 시간 : 월~금 오전9시~오후6시 (토, 일요일, 공휴일 휴무)

(사)국제두피모발협회
-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8길 42 (성북동) 어머나 운동본부
오시는 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