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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공병단] 나의 머리카락, 소아암 아이 희망으로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302 210.93.126.200
2020-02-13 16:16:03

육군1107공병단 여군 간부 소아암협회에 모발 기부
 

 

 

   육군1107공병단 김미애(35·사진 오른쪽) 소령과 김민경(23·왼쪽) 하사가 지난 2월 백혈병소아암협회에 각각 모발을 남몰래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모발기부는 염색이나 파마를 하지 않은 건강한 머리카락만 가능하다.

시작은 김 소령이었다. 김 소령은 지난해 모친의 항암치료를 지켜본 후 암 환자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모발 기부를 결정했다. 김 하사는 김 소령의 권유로 모발 기부에 동참했다. 두 간부는 “모발 기부가 꾸준히 이어진다면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영선 기자 < ys119@dema.mil.kr >

출처: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50414/6/BBSMSTR_000000010023/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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