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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 ‘슛포러브’와 소아암 환아 지원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193 210.93.126.200
2020-02-03 14:36:35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유튜브 인플루언서 ‘슛포러브’와 손잡고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지원에 나선다.

e파란재단은 오는 15일인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슛포러브와 기부 영상을 제작해 슛포러브 유튜브 채널과 홈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e파란재단은 백혈병소아암어린이 지원 사업 홍보와 소아암 환아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해 기부 영상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파란재단은 오는 15일까지의 영상 조회 1건당 100원씩 적립해 최대 1억원(100만건)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방침이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비롯해 소아암 아동과 가족의 성장과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성장 교육 프로그램인 ‘힐링스쿨’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슛포러브’는 ‘축구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축구 관련 영상을 제작해 기부 활동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다. 11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제5회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9’에서 스포츠미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에는 국가대표 출신 전(前) 축구선수 조원희와 슛포러브 멤버 ‘씨잼철’(김동준 슛포러브 기획자), ‘바밤바’(최준우 슛포러브 운영자)가 각각 홈플러스의 점장과 직원 역할로 출연한다. 대형마트 매장 내에서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며 묘기에 가까운 기상천외한 ‘트릭샷’들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파란재단과 슛포러브의 기부 영상 캠페인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슛포러브는 앞서 2018년에도 배우 김보성씨와 함께 홈플러스 점포를 배경으로 ‘트릭샷’ 기부 영상을 제작했다. 당시 영상 공개 나흘만에 조회 수 100만건을 달성해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SNS 채널과 흥미 있는 동영상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기부가 가능한 새로운 시도의 사회공헌활동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영상도 보다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시어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비를 기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지난 2012년부터 소아암 환아들의 의료적 치료 지원 및 성장, 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7년간 약 56억원의 기금으로 총 1123명의 소아암 환아를 지원한 바 있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6646625666912&mediaCodeNo=257&gtrack=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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