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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소아암 어린이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 동참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235 210.93.126.200
2020-02-03 10:29:50

[프라임경제] 일반인들의 머리카락을 기부 받아 항암가발을 제작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무료로 전달 중인 어머나 운동본부(이사장 김영배)와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KMI한국의학연구소재단본부에서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어머나 운동본부에서 진행 중인 소아암환자를 위한 항암용 가발 제작 및 보급사업에 동참한다. 

소아암 환자들은 항암 치료로 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고 민감해진 두피에 사용할 수 있는 100% 인모로 된 항암용 가발을 사용해야 하지만 수백만원에 달하는 비용 때문에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지난 2014년 기존 이·미용 업계와 가발제조 및 유통업계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해온 '사랑의 머리카락 기부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하기 위해 어머나 운동본부가 출범, 기부 받은 머리카락으로 매달 1~2개의 항암용 가발을 제작해 현재까지 300명의 소아암 환자들에게 인모 가발을 전달했다.

김영배 어머나 운동본부 이사장은 "KMI 한국의학연수고와의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소아암 환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며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환우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치료에 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이 KMI 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어머나 운동으로 어린 환우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희망을 꿈꾸길 기대한다"고 말을 거들었다.

한편, 어머나 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사람은 25cm 이상의 머리카락 30가닥(염색, 파마 등 가능) 이상을 봉투에 담아 어머나 운동본부로 문의하거나 보내면 된다. 긴 머리카락를 잘라 기부하는 것은 물론 평소 머리를 빗거나 말릴 때 빠진 머리카락을 모아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출처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37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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