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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김광현, 머리 짧게 자른 이유는?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219 210.93.126.200
2020-01-08 11:34:07
하이모와 SK와이번스가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하이모 오세경 기획실장,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 SK와이번스 염경엽 단장. (사진=하이모)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맞춤가발전문업체 하이모와 SK와이번스는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캠페인’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무료 가발을 지원하고 캠페인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가 등장해 지난 25일 자른 본인의 모발을 하이모에 전달했다. 김광현 선수가 기부한 모발은 가발로 제작돼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이모 관계자는 “하이모가 19년째 전개하고 있는 러브헤어 캠페인과 SK와이번스의 이번 활동의 취지가 일치해 협약에 동의했다”며 “모발 기부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참여할 수 없었던 국민들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모는 러브헤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0년부터 19년간 무료가발지원을, 2007년부터 12년간 모발나눔 기증을 진행 중이다. 기부가 가능한 모발은 펌이나 염색을 하지 않은 굵고 건강해야 하며, 길이는 25cm 이상이 돼야 가발 제작이 가능하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02466191479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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