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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현장에서 교육정책의 답을 구하다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1024 220.149.182.197
2018-04-04 16:18:19

 

[폴리뉴스 김석 기자] 이성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오후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을 방문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NCS(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 검증을 주도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4차산업포럼 등 각종 학술대회를 주관해 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성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진흥원 이사장과 전문위원으로부터 청소년 미래직업설계 및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플랜, 소아암환자를 위한 어머나(어린 암환자들에게 머리카락 나눔)운동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

이성대 예비후보는 특히 '어머나 운동'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나눔의 행사라는데 깊이 공감했고, “실천 가능한 작은 기부의 생활화(매년 천여명의 소아암환자 발생, 현재 전국에서 8만 여명이 어머나 운동에 동참)가 학생들 사이에서도 널리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힘이 닿는 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성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바람직한 산학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는데, 현재의 특성화고가 과거의 공고ㆍ농고ㆍ상고 등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진단하고, 특성화고가 좀 더 구체적으로 세분화,전문화되기 위해서는 공립대안학교 확충을 비롯해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이 시급하며, 이를위해 교육현장과 산업계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 향후 산학이 협력하여 연구,개발 교육혁신을 이루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김석 기자 kjh@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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