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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역대급 감동 무대를 기대해 (Feat. 김보성·소울스타)
어머나운동본부 조회수:2103 112.218.45.11
2017-03-22 15:58:58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김보성, 소울스타의 따뜻한 마음이 어떤 노래로 탄생될까. 


25일 방송된 JTBC '싱포유'에서는 찜질방에서 뭉친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아는 오빠들을 찾아 나섰고, 고온 방에 있는 오빠들을 만났다.


 
 

이후 이들의 공감송 테마가 공개됐다. '너와 나의 연결 고리'. 두 팀은 만보기 대결을 통해 장르를 정했다. 초아와 문희준은 힙합을 택했다. 이들은 곡을 도와줄 지투가 함께했다. 


이날 의뢰인으로는 김보성이 등장했다. 김보성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천사들의 머리카락'이라는 주제로 노래를 의뢰했다. 지투는 "희망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희준과 초아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해줄 천사들을 찾아다녔다. 수많은 이들이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홍경민, 유재환은 소울스타를 만났다. 소울스타는 YG에서 나와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 때문에 팬들에게 점점 잊혀졌다고.


특히 멤버 이창근은 27년째 소아당뇨를 앓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혈액 투석을 받는 그의 모습까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JTBC '싱포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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