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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기른 머리 잘라내 '소아암' 환자위해 기부한 남성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490 210.93.126.200
2019-06-15 1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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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2년 동안이나 길러 온 긴 머리를 한 번에 다 잘라내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8일 미용사 유튜버 ‘금강연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헉?!! 이 남자가 2년동안 기른머리를 싹 잘라야만하는 놀라운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는 ‘김민태’라는 남성과 금강연화가 등장해 “보람된 일을 하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두 사람이 말하는 보람된 일은 긴 머리를 잘라 기부하는 것이다.

김민태는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조금 더 의미 있게 자르고 싶어 찾아보던 중 머리를 기부하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며 “이를 많은 사람이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금강연화를 찾았다고 말했다.

김민태가 머리를 기부하려고 하는 곳은 ‘어머나 운동본부’라는 곳이다. 어머나운동본부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서 가발을 만드는 사업을 하는 곳으로서 25cm 이상의 머리카락을 기부받아 암 치료로 때문에 머리가 빠진 소아암 환우들에게 가발을 선물하는 재단이다.

이어 2년 동안 길러 온 머리를 풀어헤친 김민태는 ‘바리깡’으로 불리는 이발 도구에 23mm 탭을 장착해 머리를 전부 이발한 머리를 전부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금강연화는 “전부 밀면 반삭 모양이 나오는데, 거기서 옆에랑 뒤에를 깔끔하게 올려쳐 디자인을 최대한 내드리고 나머지 머리를 대량으로 기부를 하신다”고 말했다.

김민태는 대체 왜 머리를 기부하려고 한 것일까? 그에 따르면 몽골 친구로부터 몽골에서는 머리에 그 사람이 겪어온 사람들과 경험 그리고 영혼들이 있어서 머리를 밀고 나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2019년에 힘든 일을 너무 많이 겪어 새롭게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 때문에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어차피 자르는 거 그냥 짧게 자르면서 기부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윽고 긴 머리를 잘라낸 김민태는 짧은 머리를 한 자신의 모습이 어색한지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에 금강연화는 “엄청난 일을 해내신 거다”며 “제가 더 감사하다”라고 한 뒤 다음 화를 예고하며 영상을 끝마쳤다.

한편, 누리꾼들은 “쉽게 하지 못할 도전을 하신 분에게 박수 드립니다”, “사람 마인드가 너무 멋있다..”, “머리 짜른게 훨씬 잘생기고 깔끔합니다! 새롭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이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048581&memberNo=36919510&searchKeyword=%EC%96%B4%EB%A8%B8%EB%82%98%20%EC%86%8C%EC%95%84%EC%95%94&search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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