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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요양병원 결정할 때 항암치료 부작용 관리방법 알아봐야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127 210.93.126.200
2020-01-04 17:35:27

모든 질환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암 역시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암은 초기 증상이잘 나타나지 않아 환자 스스로 발병 여부를 알기가 어렵다.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환자가 많은데 이때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활용해 치료를 받게 된다.

항암치료는 암 치료의 도착점이 아닌 출발이라고 할 만큼 많은 환자가 치료 과정을 힘겨워한다. 수술 여부와는 크게 상관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암치료 시 사용하는 항암제는 환자가 육체적으로 큰 어려움을 호소할 정도로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항암제는 암세포가 더 커지는 것을 막고 궤멸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암세포 외에 정상세포까지 손상을 입힌다. 또한,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와 같이 특정 부위나 기관에만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치료 방법이기에 부작용 역시 전신에 걸쳐 나타난다. 이 과정에서 환자가 겪을 수 있는 부작용과 증상의 정도가 다르기에 환자 스스로나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옆에서 신체적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그에 맞는 부작용 관리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한의학적 방법을 통해 환자의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암요양병원에서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도수림프 마사지 치료다. 항암 치료 이후 림프관이 손상되었거나 암이 직접적으로 림프절을 압박하는 경우, 림프절로 암이 퍼졌을 경우 등의 상황에서 림프 부종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특정 부위에 머물러 있는 림프액을 이동시켜주면 이후 매스꺼움이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면역력 증진, 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는 다양한 한방 부작용 케어가 있다. 항암치료 후 빈번하게 발생하는 피부의 손상은 한방피부도포요법을 통해 완화해볼 수 있다. 피부에 발생하는 각종 염증성 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천연제품을 활용해 관리한다. 치료 후 식사를 못하거나 약물복용이 어렵다는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한방비훈요법을 제공할 수 있다. 점막을 통해 약물을 흡수시키거나 병변 부위에 효과적으로 약물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도 암요양병원에서는 환자가 호소하는 각종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관리 방법을 마련해두고 있다.

항암치료가 필요한 환자라면 암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혹시 모르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작용을 완화해줄 방법을 마련해둔 곳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 환자에게는 무엇보다 면역력이 필수적이며 위생 상태가 좋아야 하기에 체계적인 치료 방법과 시설 관리가 어떠한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도움말: 포레힐요양병원 박상인 병원장

 

출처: http://kidd.co.kr/news/21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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