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여군 부사관, 백혈병 어린이에 머리카락 기부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106 210.93.126.200
2020-02-09 10:30:55

전방에서 근무하는 여군 부사관 2명이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육군 27사단 김경연 중사와 채슬기 중사는 투병 중 모발이 사라져 상심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가발을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선물했다.

김 중사는 이번이 두 번째 모발기부이다. 2014년 한 방송프로에서 소아암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의 소원이 ‘삐삐머리’라는 말에 마음 아팠던 김 중사는,입대 이후 길러온 모발을 잘라 첫 번째 기부를 했다.김 중사는 첫 번째 기부 이후 길러온 모발 30cm를 지난해 말 또 기부한 것이다.

채 중사는 꾸준히 하고 있던 헌혈 외에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 중 모발 기부를 선택했다.짧은 머리스타일을 고집해왔던 채 중사는 육아휴직 기간 길러온 모발 30cm를 복직과 동시에 기부했다. 이수영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열기 닫기

고민 상담란

고민 상담란

고민 상담란 바로가기

기부방법 안내

기부방법 안내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기부방법 안내
- 굳이 자르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감거나, 말릴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나 쓰레기통에 무심코 버려지던 25cm이상의 머리카락을 모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어린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건네주는 아주 작은 사랑 나눔 - 어머나!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어머나 운동 기부신청서 바로가기

오시는 길

오시는 길

문의 시간 : 월~금 오전9시~오후6시 (토, 일요일, 공휴일 휴무)

어머나
-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광학로89(광격리628)어머나운동본부
오시는 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