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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기른 머리카락 기부…미모의 여순경 화제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101 210.93.126.200
2020-02-15 11:13:15

미모의 여경이 SNS 상에서 화제다. 이 여경이 주목받는 이유는 예쁜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소아암 환자를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언니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머리카락을 기증했는데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른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한 여경의 사진이 여러 장 담겨있다.

해당 게시물은 여경의 동생이 올린 글이다. 게시글에 따르면 이 여경은 2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잘라 한국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기증했다.

머리카락을 기증한 여경은 서울 강동경찰서 소속 길동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권선경(24) 순경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2년 전 머리카락을 기부한 여경의 사연을 접하게 됐고, 자신도 머리카락을 기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당시 권씨는 파마와 염색을 한 상태였다. 권씨는 머리카락 조건을 맞추기 위해 단발로 짧게 잘랐다

권씨는 지난달 2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고 권씨의 동생이 이를 SNS에 올리면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발을 기부 받아 가발을 제작해 준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이쁜사람이 마음도 예뻐” “체포해 달라” “요즘 경찰은 미모로 뽑나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권 순경의 선행을 응원했다.

앞서 지난 1월에도 충남 홍성경찰서 오관지구대 곽민선 순경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해 화제가 됐다.

당시 곽 순경은 “우연한 기회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서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하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백혈병 아이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자신의 머리를 길러 기증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199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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