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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소아암 환자 위해 둘째 아들 머리카락 기부 “오해 많이 받아”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40 210.93.126.200
2020-04-01 09:06:20

배우 김정화가 둘째 아들의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했다.

김정화는 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의 변신은 무죄!! 별이가 18개월때부터 머리를 길러보자 다짐하고 43개월이 된 지금..이제 머리 길이도 어느 정도 되고(묶어서 내려오는 길이가 25cm는 돼야 기부를 할 수 있대요) 드디어 오늘 헤어 컷트하러 왔어요”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정화는 “사실 그동안 딸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었고 딸 갖고 싶어 여자아이처럼 키우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었고요. 아이 성향이 바뀔까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어 봤어요”라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김정화는 “이제 그런 오해 받을 일도 설명해야 할 일도 없어졌네요. 완벽한 남자아이로 돌아왔습니다. 남자의 변신은 무죄”라며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변신한 둘째 아들 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정화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소아암 환자들 가발 만들어주는데 기부하고 싶어서 일부러 기르고 있다. 부모 욕심에 아이 평생에 한 번 기부할 수 있겠다 싶어서 기르고 있다”고 둘째 아들 유별의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다음은 김정화 글 전문

남자의 변신은 무죄!!^^

별이가 18개월때 부터 머리를 길러보자!! 다짐하고~ 43개월이 된 지금..
이제 머리 길이도 어느정도 되고^^
(묶어서 내려오는 길이가 25cm는 되야 기부를 할수있대요^^)
드디어 오늘 헤어 컷트하러 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딸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었고..
딸갖고 싶어 여자아이처럼 키우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었고요~
아이성향이 바뀔까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하지만 일일이 제가 매번 다 설명을 해드릴수 없었기에..
속상할때도 있었지만 웃어 넘긴일도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런 오해 받을 일도 설명 해야할 일도!! 없어졌네요
완벽한 남자아이로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예쁘게 컷트도 해주셔서~ 저는 별이의 변신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별이#남자의변신은#무죄#남자다잉#맘에든다#고생했어#차칸벼리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002201721312510 뉴스엔 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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