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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74 220.149.182.235
2019-01-30 15:29:50
오늘 몇 년에 걸쳐 기른 머리카락을 잘랐다
뭐~~ 밥 잘먹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자라주는 아이라 잘라 버려도 또 자라니까~~
그냥 내게 붙어 있느니 내것 인거.....
ㅋㅋ 별 생각없이 기르고 염색하고 퍼머하고...
그러던 어느날 어느 방송에선가.....
나온 머리카락 기부!!
망치를 머리를 맞은 듯 했다
누군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생겼다
것도 힘들이지 않고.....
그저 기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염색과 곱슬머리때문에 한 매직퍼머에 발목이 잡혀버렸다ㅠㅠ
그래서 백방으로 알아본 끝에 찾아냈다

조금 기준이 약한 곳을~~~
그렇게 알게 되고 기른지 어느덧 3년!!
보낼만큼의 길이가 되었다
오늘!! 드디어 잘랐다

이렇게 보니 말 꼬리 같네~~^^;

이렇게 짧은 머리를 했던 적이 아주 오래전..... 중고딩이후로 처음인지라 엄청 낯설지만
자르고 나니 대박 가볍고 좋네~~^^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 그런지
아픈 아이들 보면 왠지 더 마음이 쓰인다
아픈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다음엔 더 길게 길러 다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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