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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의 머리카락 기부, 소아암 1173명 되찾은 미소
디자인팜 홍보형 43 조회수:55 220.149.182.235
2019-01-30 16:38:43

(왼쪽)백혈병이나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한 박하음(9) 양이 잘린 머리카락을 들고 있다. (오른쪽)기부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자른 뒤의 박하음(9) 양.

ⓒ 박하음 양
[충북일보=세종] "오랫 동안 공 들여 기른 머리카락이 사라져 아깝지만, 불우한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해요."

세종시내 한 초등학생이 백혈병이나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도담초등학교 3학년 박하음(9) 양이다. 박 양은 2년 동안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 70여㎝ 중 40여㎝를 잘라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보냈다.

(왼쪽)박하음(9) 양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한 머리카락. (오른쪽)박하음(9) 양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받은 모발 기부증.

ⓒ 박하음 양
모발은 백혈병이나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을 위한 가발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협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기증자 200명분 머리카락을 모으면 환자 1명분 가발을 만들 수 있다.

박 양은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이 머리카락이 없이 생활한다는 TV방송을 본 뒤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한편 모발을 기부하려면 머리카락 길이가 25cm 이상 자랄 때까지 파마나 염색을 할 수 없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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